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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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주스 잇더핏 애사비 디톡스 음료 후기
최근에 점심 먹고 나면 너무 졸려서 일에 집중이 안 됐어요. 커피를 마셔도 잠깐뿐이고, 오후 내내 멍한 상...
안녕, 1501호
1501호. 내가 사랑했다. 많이. 어느 여름날의 이제는 내 집 아닌, 내 집 이었던 집의 마지막. 이 길을 많이...
베키아에누보 바질모짜 치아바타, 다시 달리기
신세계푸드의 베키아에누보 바질모짜 치아바타 샌드위치(직관적이면서도 모든 설명을 곁들인 제품명) 맛있...
4월 일상들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해본다. 블로그를 뭐 오래 한것두 아닌데, 잠시 떠났던 이유는... 돈벌게 해주겠다...
요즘의 일상
조직개편 후 너무 안바쁘다가, 갑자기 너무 바빠졌기도 하고, 아들의 겨울방학 막바지, 남편의 시험이 얼마...
2024 구정연휴가 흘러가 버렸다.
금요일 연휴 첫날 아침에 열심히 빵구우며 start. (아 물론 냉동한 빵 팬에 굽는것!) 점심은 뭘 먹었더라.....
2024년 1월 31일 일기, 생각 구분하기 update, 날씨 맑음
2024년 1월 31일부로 신선식품센터가 폐지되며 센터가 2개로 통합되었다. 오늘은 팀장님과의 마지막 점심식...
생각 분리하기(할수 있는일 vs 할수 없는 일)
*내가 할 수 있는 일, 해야 하는 일 오늘 할일 하기 가족 챙기기 건강하게 먹기 운동하기 다른 살길 찾아보...
2023년 크리스마스 with 먹부림, 1990년 나의 일기장 발굴, 천공의 성 라퓨타, 런데이
크리스마스 이브날 아침. 귀빈을 모시는 호스트는 조식을 준비한다. 귀빈 친구분(내 아들)의 최애 조식으로...
23년 클스마스 ft.스타우브 라이스 꼬꼬떼 16
나두 샀다. 스타우브 라이스꼬꼬떼 16. 20사이즈를 사야하나 몹시 고민했지만 20이 더 많이 비싸고..더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