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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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세 가지 나의 스승
안녕하세요 단단하이입니다 ♡ 오늘은 5월 15일 스승의 날이네요. 학교나 어린이집, 유치원 선생님들만 스...
문턱 평균이 올라가고 자존감은 내려갔다.
문턱 예전에 있던 문턱들이 사라지고 있다. 특별한 사람이나 할 수 있다고 여겼던 것들이 이제는 많은 사람...
결정과 맘잡기 40대중반 간호조무사 국비지원교육신청
생각을 떠올려 결정하는 일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든다. 재차 생각해 보고 선택할 그것에 대해 알아보고 그...
씀 어플 손길 글쓰기
안녕하세요 단단하이입니다 ^^ 요즘 저는 어플로 글을 쓰고 있어요. 이제 9일 정도 되었네요. '씀...
쓴 글 모음
단단하이 작업실
이질감
어긋남
서로 다른 속도로 우리는 매번 어긋나. 서로 다른 마음의 숫자가 늘 함께 하지 못하게 하네. 하지만, 그럼...
탈출
탈출은 고통의 끝이 아니었다. 진흙에서 나와 해맑은 희망을 안고 또다시 출발선에 선다. 잔혹한 기대 힘겨...
타인에게서 나를 배우다 나를 알아가는 방법
자주 걷는다. 공원을 걷고, 동네를 걷고, 다른 사람들의 아파트 근처를 지나치기도 하고 작은 상점거리를 ...
하루를 잘 살았네요. 마음의 때 광내기 오늘일기
안녕하세요 단단하이입니다. 하루 잘 보내셨나요? 오늘을 돌아 봅니다. 아이들이 등교하고, 나도 식사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