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8
출처
[연신내] 양식/파스타 맛집 파술타
연신내역 7번 출구로 나와서 걷다보면 도로변에 있는 파술타 외관부터 파스타집 감성뿜뿜이라 쉽게 찾을 수...
[종로/서촌] 아인슈페너 맛집 아키비스트 서촌
서울 3대 아인슈페너 중에 한 곳으로 유명한 아키비스트 예전부터 서촌 갈 때마다 테이크아웃 해서 먹었는...
[삼송] 스타필드 근처 맛집 FOSTER 포스터
작년에 방문해서 먹었던 떡볶이가 눈에 자꾸 아른거려 스타필드에서 놀 겸 1년만에 다시 방문하게 된 포스...
[뮤지컬 베토벤]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OP석 1열 후기
예술의전당 그린회원 선예매 대기 2번으로 내손내잡한 OP석 1열 1열을 내 손으로 잡아본 건 살면서 처음...
어떤 해는
정신을 한번도 못 보고 지나가도 정신을 모르던 시덥잖은 날들에 비하면 아름답다
파도가 바람의 일이라면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너를 생각하는 것은 나의 일이었다. 엄마의 말에서 긴 팔이 나와 나를 밤하늘의 복...
-
내 사랑이 사랑이 아니라고는 말하지 말아요 보이지 않는 길을 걸으려 한다고 괜한 헛수고라 생각하진 말아...
bye bye my blue
나의 나의 나의 그대여 이름만 불러봐도 맘이 벅차요 난 더욱 더욱 더욱 크게 되어 널 가득 안고 싶고 그래...
채식주의자
그가 이즈음 경험하는 색채들이 부재했던 그 흑백의 세계는 아름다웠고 고즈넉했으나, 그로서는 다시 돌아...
쇼코의 미소
사람들은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를 아름다운 시절이라고 말하더라. 나는 하루하루 죽고 싶었던 기억밖에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