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8
출처
호치민에서 아쉬탕가 마이솔 수련 시작
바쁘디 바쁜 5,6월이 지나고 6월 중순부터 조금 여유가 생기자 다시 요가를 시작해야다는 마음이 들었다. ...
AI 등장 전부터, 인간은 AI 흉내를 내고 있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76975?lfrom=cafe “우리가 ‘초가속 시대’에 살고 있...
호치민 일상
호치민에 온지도 벌써 3개월이 지났다. 1월 말 남편과 아이들이랑 빠빠이하고 설 기간 동안 혼자 호치민으...
진심
진심으로 다른 사람의 기쁜 일은 함께 기뻐하고, 슬픈일은 함께 울어줄 수 있는 감정이 풍부한 사람이 되고...
건강이 최고
연초 사업계획 때문에 화요일에 부랴부랴 세종에 다녀왔다. Ktx를 타고 갔다왔는데 사람 많고 환기안되는 ...
아이스크림을 사다가 문득
광복절부터 2박3일 캠핑을 다녀왔다. 갑자기 출발 하는 날 몸살감기가 걸려 죽는 줄 알았는데 다행히 빨리 ...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순간. 6살, 4살의 너
발레를 다녀와 부랴부랴 아이들을 재우러 자리에 누웠다. 고작 한 시간 떨어져있었는데 '엄마 너~무 ...
복직 2주차 정신없는 워킹맘
2주 전 목요일. 3월 7일에 복직하고 딱 2주가 지났다. 소감은 WoW.. 뭐가 지나간거죠? 휘몰아치듯 지나간...
주말 저녁 신라호텔 파크뷰
시부모님이 올 상반기까지 기한인 신라호텔 멤버십 이용권을 주셨는데(1일 숙박권, F&B 할인 가능) ...
복직 하루 전 날 ifc 쇼ㅑ핑
복직 하루 전날. 사흘째 새로운 얼집에 등원하는 아가들. 아침에 늦잠도 재우고 과일이랑 빵도 먹이고 투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