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8
출처
동백꽃
햇볕이 좋아서 나갔다가 추워서 곰방 들어옴... 직박구리새와 동백꽃... 화분에서 지내던 동백이 올해 27살...
호야 휴스켈리아나~
작은초록마을님의 둥근리스에 예쁘게 올라간 휴스켈리아나~~~ 길게 치렁치렁정신이 읎다~~ 신잎도 쑥~쑥~ ...
호야켄티아나바리에가타
빨간러너도 이쁘게 내주고 는 있는데 웬일인지 잎이 쪼글쪼글 해지고 있어서 수태에 얹어놓고 관리를 한지 ...
채스님의호야분양 알보...
채스님의 꼼꼼함이 돋보이는 포장 스킬... 집배원 아저씨가 문앞에 얌전히 두고 가면서 문자 보내 왔어요~~...
보름간의 행복한 전쟁~^^
yeoun2312
알로카시아
이층베란다... 그곳에 있는 식물들은 항상 목이 마른다 지난해에 나는고양에갔다가 잠깐다니러 오면 바빠서...
그런 날....
오늘은 날이 많이 따뜻하다. 어제 그렇게 춥더니... 그래서인지 재래 시장을 갔는데 사람이 엄청 많이 몰려...
무명솜바지만들기
천연염색된 무명에 솜넣어서 바지를 만들겠다 하니 언니가 나도 하신다~~잉 그래서 두가지색의 원단을 준비...
춘란
아침에 현관을 지나쳐 주방으로가다가 깜놀... 뒷걸음으로 중문너머를 보니 웬일입니까~~ 화통이 위로 솟아...
선물...
우체국 택배가 마당에.... 얼마나 꼼꼼하게 포장을 하였는지 그 손에 축복을... 채스님이 보내주신 선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