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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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은 횡포다
비도 부슬부슬 내리는 날, 주말부터 애플워치 전원이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앱을 새로 깔아보기도 하고 이...
전기밥솥 바나나빵
바나나가 누렇게 익어가고(?) 있어 세 개는 껍질을 벗겨서 냉동해두고 세 개는 바나나빵을 만들어보기로~~~...
고구마 굽는 밤
갓 캔 고구마가 한~~상자 왔어요. 미경언니가 보내준 맛있는 고구마. 오자마자 박스 위에 넣어있던 신문지...
꽃수세미_도안
천천히 수세미를 떴습니다. 필요해서 떴는데 뜨다보니 선물하고 싶은 이도 생기고. 여러 가지 도안으로 떠...
늙어서도 빛나는 그 꽃
작업을 하고 계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책이 되어 제게 오니 반갑고 설레는 마음입니다. 선생님께...
펭수
웃어라, 행복해질 것이니 펭수는 펭수다 추석 선물을 받았어요. 이리 보아도 예쁘고 저리 보아도 예뻐요.^^
치악산둘레길 2코스 구룡길
8월 15일, 치악산둘레길 2코스를 걷다. 해발 약 700미터 고갯길을 넘어야하지만, 총 7킬리미터 정도의 짧은...
커튼 만들기
지난 겨울부터 만들려고 했는데 미뤘습니다.^^ 막 만들어 걸어놓고~~ 다림질은 건너뛰기. 시작과 끝 그리고...
감자가 왔다
마트에 갔다가 감자 몇 개 고르다 미경언니가 감자 보내실까봐 그냥 왔다고 친구랑 통화하면서 웃었는데 딱...
옳고 그름의 생각 너머
옳고 그름의 생각 너머에 들판이 있다. 그곳에서 당신과 만나고 싶다. 영혼이 그 풀밭에 누우면 세상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