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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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각 뜨기
집안 정리를 하다가 오래전에 발 매트를 뜨다가 남은 자투리실을 발견했어요. 버리려고 봉투에 담았다가 아...
달마가 웃더라 나를 보고 (달마 시그림집)
안성 선생님 시집이 나왔어요. 따끈따근한 책을 받고 여러 날이 흘렀습니다. 덕분에 천천히 시를 읽고 달마...
바쁜 하루 그리고 걷기
어제는 집앞 편의점에 갔다가 사장님이 막대사탕을 하나 주시길래 왜요? ................했더니 화이트데...
동백꽃, 두루마리 휴지주머니
오래 사용한 두루마리 휴지 주머니를 바꿔주기로 했어요. 블랙와치 린넨 자투리가 눈에 들어와 처음엔 블랙...
못다 쓴 말은? 정답은요....
지난 주에 냈던 퀴즈이벤트!! 정답 맞추신 이웃님은요... '4차원소녀' 님이셨어요. 땅콩속껍질이...
(퀴즈이벤트) 못다 쓴 말은?
지금은 한파주의보!! 세상이 온통 꽁꽁. 꽁꽁 인 것같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할까 합니...
채유진 개인전 '멀고도 가까운'
채유진 작가는 “바다는 무언가 억누르고 갇혀있는 현실 안에서 잠시나마 자유로움과 이상을 꿈꾸게 하는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2024년은 자격증들을 따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낸 한 해라 보람도 있었고 열심히 산 날들이었어요.
감태의 계절
잠을 자고 있는데 택배 도착 완료 문자가 왔어요. 보내시는 분 : 은자상회 물품명 : 감태 미경언니가 손큰...
꼬마 눈사람
어두워지는 길, 누군가 만들어 놓은 꼬마 눈사람. 모자도 씌워주고 눈썹도 달아주고 싶었지만 추워서 ~~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