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9
출처
망태기 가방 매고 나들이
출발 할 때쯤 빗방울이 흩뿌리더니 도착하니 비가 주룩주룩~~ 숲속 카페에서 빗소리 들으며 마시는 카페라...
수국 카페^^
입구엔 능소화가 저만치 높이 서서 반겨주는 곳. 집에서 자동차로 겨우 5분 거리인데 집순이인 전 모르고 ...
뮤지엄산
뮤지엄산을 다녀왔어요. 상승 중인 더위에, 주중인데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판화공방 체험도 해보고. 파...
장미농장_카페 로사넬라
오늘은 30도~~ 뙤약볕 아래 찾았던 카페 로사넬라. 실내는 넓고 천장은 높아서 쾌적한 느낌이었어요. 장미...
오월은 아름답다
약속이 있어 집을 나서는데 장미가 막 피어나고 있어 길이 즐거웠습니다. 올해는 장미가 조금 늦게 피는 듯...
개나리 나무 위에 민들레 꽃
누군가 민들레 꽃 한 송이 꺾어 개나리 나뭇가지 위에 살포시 얹어놓았는데 벌이 앉았어요. 카메라를 가까...
전복죽
죽을 좋아하지 않는데 어쩐 일인 지 전복죽이 먹고 싶었던 날, 전복죽은 일반적인 방법으로 쒔습니다. 1. ...
봄_충주댐 벚꽃길、내소사
제비꽃이 하도 예뻐서 1930년대에 지어진 성당의 모습은 아름다움、 그 자체였어요. 친구들과 헤어져 오빠...
팔각 뜨기
집안 정리를 하다가 오래전에 발 매트를 뜨다가 남은 자투리실을 발견했어요. 버리려고 봉투에 담았다가 아...
달마가 웃더라 나를 보고 (달마 시그림집)
안성 선생님 시집이 나왔어요. 따끈따근한 책을 받고 여러 날이 흘렀습니다. 덕분에 천천히 시를 읽고 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