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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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업데이트와 포스팅 예고!
오랜만이에여 여러분.. 저를 많이 기다리셨나요 앞으로의 폭풍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서 다짐할 겸 돌아왔습...
『이번 주, 비워봄』 첫째 주
매주 5가지 처분하기 첫째 주입니다! 이번 주 선정된 5가지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 CIDER에서 산 스웨...
4월 봄맞이 포스팅 시리즈: 『이번 주, 비워봄』
2025년도 벌써 4월을 맞이했습니다 여러분이 계신 곳은 봄을 맞이하고 있나요? 제가 있는 미시간은 봄이 올...
심포지엄 D-Day! 결전의 날과 Next Step
어제 드디어 심포지엄 발표를 끝내고 쓰는 글!! 아침부터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오피스에 있는 세미나실...
봄방학 후 일주일동안 존버
봄방학 막바지에 진짜 심적으로 바빠져서 블로그 포스팅을 미뤘다 지난 주 금요일 드디어 드디어 논문 제출...
(2025 봄방학 Day 6) 집에 있으면 우울해지는 집순이는 오늘도 정신건강을 위해 나갑니다
어제 새벽 2시에 잠에 들었지만 9시쯤에 오른쪽 종아리 쥐남 이슈로 깨어버림 자다가 다리에 쥐난 거 넘 오...
(2025 봄방학 Day 5) 취준생 자아 튀어나온 날
나름 식단 건강하고 저당으로 먹는데도 뱃살이 그대로인 게 의문이었는데 오늘 아침엔 좀 평소 아침과 다르...
(2025 봄방학 Day 3) 일요일같이 보낸 월요일
여러분 주말엔 꼭 쉬세요 아니면 주중을 주말같이 보내게 되니까요 ^0^ 월요일이지만 오늘만큼 chill한 날...
(2025 봄방학 Day 4) 생산적인 오피스데이!
앗 벌써 day 4라니.. 시간 너무 빠르자나 아니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5일이나 남았잖아!! *^0^* 하하 8시에 ...
(2025 봄방학 Day 2) 카페데이
어제 9일간의 긴 봄방학이 지겨워질게 뻔해보여서 동네에 남아있는 내 친구한테 간만에 연락했다 덕분에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