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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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팔년 일월 마지막 주
일월이 끝났다. 개미담석만큼 차올랐던 새해버프도 사그라들어버렸고.... 돌아보니 한 게 없어. 개인작업해...
감기에 걸리다
지난주 목요일 집에서 꽤 멀리 나가게 되어 배채울 곳을 찾다가 백종원 역전우동을 가보았음. 사진은 야채...
십팔년 일월 둘째주 주말
추위가 좀 가시는가 싶더니 이번에는 미세먼지가...... 기분탓인지 목이 까실까실한데 어서 인구밀도 낮은 ...
개 져아~
피부과가는 남친(망할 아토피)을 따라갔다가 짬뽕밥을 먹으려고 했던 오늘의 계획은 아침에 펄펄 내리던 눈...
십팔년 일월 둘째주
작년에 했던것처럼 일년치 달력을 그려다가 벽에 붙여두었다. 매달 적은 목표를 달성하기 바라며.... 제발 ...
18.5 - 7
18.01.05 - 상품권이 만원짜리라서 커피랑 같이 시킨 베이컨파니니(추정) - 시장에서 포장한 곱창볶음. 한...
18.1. 3 - 4
기동성있는 카메라(아이폰)가 생긴 김에 먹는걸 기록해볼까 생각중 하루동안 먹은걸 죽 적기만 해도 ...
드디어....
드디어....드디어어!!! 폰바꿈 (왼쪽은 시발소니폰, 오른쪽이 새아이폰) 비바~ 기뻐~ 해방이야~ 카...
바쁜일 끝남 어예
일 끝남~ 이열 치얼스~ 일이야 항상 일정이 타이트해서 힘들지만 요번엔 특히 마감일을 잘못 알아서(...
십칠년 십일월 넷째주
바쁘다. 미친듯이 바쁘다. 컴퓨터질을 너무 많이 하다보니 팔꿈치가 아파서 오늘 병원갔다왔음(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