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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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부꾸미
이번엔 반죽을 좀 질게한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가장자리는 갈라지고 크기는 들쭉날쭉하다. 떡이라고 아직 ...
두번째 송편
지난번에 만든게 모양이 마음에 안들어 다시 만들어봤다. 참 희한한게 반죽을 같은 중량으로 나눠 성형했는...
남편 파자마 상의
52사이즈 남편 옷은 외출복은 자신이 없어서 주로 집에서 입는 편한 옷 위주로 만든다. 맞춤형 티셔츠나 밴...
콩 송편
서리태 넣은 콩 송편을 만들었다. 지난번 부꾸미 생각하고 반죽을 좀 질게 했더니 성형할 때 손에 자꾸 달...
감자샐러드 빵
우리 집에서 나 혼자만 좋아하는 메뉴다. 이름은 감자 샐러드인데 감자 큰거 한개, 달걀 6개, 오이 1개 들...
제빵기로 식빵 만들기
유통기한 임박한 요거트가 있어서 식빵을 구웠다. 오늘은 반죽 성형하고 오븐에 굽는 귀찮은 과정없이 간단...
콩설기
콩설기 달큰한 서리태가 콕콕 박힌 포슬포슬한 설기떡은 언제 먹어도 참 맛있다. 카스테라처럼 보드라운 설...
부꾸미
부꾸미 부꾸미 하면 강원도 여행가서 시장에서 먹어본 수수부꾸미가 전부인데 만만하게 보고 시작했다가 낭...
올밴딩 허리원턱 팬슬핏 팬츠
얼마전 남편 바지 만든 원단으로 이번엔 제 바지를 만들었어요 약간 슬림핏이라고해서 한칫수 크게 46사이...
동글 포켓 하양 홑겹 후드 조끼
이너 조끼용으로 나온 패턴인데 패턴에 들어있는 소매 달아서 아우터로 입으려고 한사이즈 업해서 46사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