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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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849일
단비파 생일아침.. 원래 아침식사를 안하는 단비네지만 생일밥은 차려먹어야해서 모두들 부지런떨며 아침에...
11월 11일..850일
며칠 쌀쌀했던 날씨가 다시 포근해졌다지요~ 어제 일기예보에서 기상캐스터가 외투를 입고 나가면 좀 답답...
11월 8일..847일
전날 밤새 내린 비로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졌어요~ 그래도 아직 11월인데 너무 두껍게 입히기는 ...
11월 9일..848일
어제만큼 추운 날이예요.. 그래도 오늘은 햇살이 화창하게 비춰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어제 제사...
11월 4일..843일
입힐 바지가 없다...ㅠㅠ 어제 아침의 전쟁을 끝으로 내린 결론.. 그래서 어제 바로 아울렛으로 가서 쫄바...
11월 5일..844일
거의 한달 전부터 약속이 되있던 둥이둥이를 만나는 날!! 단비양 전날부터 내일은 어린이집 안가고 둥이둥...
11월 3일..842일
요즘 아침기온은 많이 떨어지나봐요.. 그나마 단비양은 낮에 나가서 괜찮지만 아침에는 호호~ 입김도 나오...
가을정선..단풍에 물들다..
2010.10.16~17 주말을 이용해 단비네 식구들은 단비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정선여행을 다녀왔답니다.. 눈...
11월 2일..841일
빤짝 추위가 있다는 예보에 집에서 나가기가 막막 싫어지는 날.. 그래도 막상 나왔더니 생각보다는 덜 춥더...
10월 30일..838일
오랫만에 할머니가 와 계셔서 너무나 즐거운 단비양!! 아침에 일어났는데 할머니가 계신걸 보고 엄마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