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0
출처
11월 20일..859일
오랫만에 수원 이모네 집으로 가요~ 제주도 가셨던 할머니도 올라오셨고 오빠들도 지난주에는 시골에 가는 ...
11월 17일..856일
요즘 아침마다 전쟁을 치루고 있답니다.. 단비양 즐겁게 일어나서는 즐겁게 놀려고 하죠~ 엄마는 바빠죽겠...
11월 18일..857일
몇 주째 이어지는 단비양의 기침과 콧물.. 약먹으면서 좀 나아지나 싶으면 좀 지나서 또 콧물에 기침.. 수...
11월 15일..854일
토요일 오전.. 전날 밤새 기침을 심하게 해서 일어나자마자 병원으로 고고~!! 약 받아들고 와서는 토요일....
11월 16일..855일
이상하게 꾸물꾸물한 날씨.. 비가 내리기전.. 눈이 내리기전.. 푸~욱 습하게 느껴지는 기운~ 화창은...
11월 12일..851일
어린이집에서 백설공주 인형극을 보러간대요~ 아울렛에서 본다는데... 10시까지 어린이집에 나가야 해서 부...
지비츠 가방
백만년만에 백화점을 갔어요~ 동네 친한 동생인 영진맘이 영진이 운동화 사러 가야한다고 해서 슬슬 걸어서...
11월 10일..849일
단비파 생일아침.. 원래 아침식사를 안하는 단비네지만 생일밥은 차려먹어야해서 모두들 부지런떨며 아침에...
11월 11일..850일
며칠 쌀쌀했던 날씨가 다시 포근해졌다지요~ 어제 일기예보에서 기상캐스터가 외투를 입고 나가면 좀 답답...
11월 8일..847일
전날 밤새 내린 비로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졌어요~ 그래도 아직 11월인데 너무 두껍게 입히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