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0
출처
11월 23일..862일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졌었대요.. 그나마 오전 늦게 나오는 단비네는 그만큼 추운걸 느끼지는 못했지만 그...
11월 24일..863일
어제는 단비파가 시댁에 김장 가지러 가는 바람에 단비양 아빠없다고 일찍 잠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아침...
11월 19일..858일
간만에 금요일 어린이집 행사가 없는 날이예요 사실 어린이집 행사가 있는 날은 10시까지 어린이집에 도착...
11월 20일..859일
오랫만에 수원 이모네 집으로 가요~ 제주도 가셨던 할머니도 올라오셨고 오빠들도 지난주에는 시골에 가는 ...
11월 17일..856일
요즘 아침마다 전쟁을 치루고 있답니다.. 단비양 즐겁게 일어나서는 즐겁게 놀려고 하죠~ 엄마는 바빠죽겠...
11월 18일..857일
몇 주째 이어지는 단비양의 기침과 콧물.. 약먹으면서 좀 나아지나 싶으면 좀 지나서 또 콧물에 기침.. 수...
11월 15일..854일
토요일 오전.. 전날 밤새 기침을 심하게 해서 일어나자마자 병원으로 고고~!! 약 받아들고 와서는 토요일....
11월 16일..855일
이상하게 꾸물꾸물한 날씨.. 비가 내리기전.. 눈이 내리기전.. 푸~욱 습하게 느껴지는 기운~ 화창은...
11월 12일..851일
어린이집에서 백설공주 인형극을 보러간대요~ 아울렛에서 본다는데... 10시까지 어린이집에 나가야 해서 부...
지비츠 가방
백만년만에 백화점을 갔어요~ 동네 친한 동생인 영진맘이 영진이 운동화 사러 가야한다고 해서 슬슬 걸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