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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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탐구생활] 기다려주세요.
나와 같이 초저녁에 같이 잠들었던 막둥이가 잠꼬대를 한다. 일요일에, 나는 사회통합 프로그램 한국어 강...
[일상 탐구생활] 다시 시작하는 탐구생활
책과 사이가 멀어진지 오래다. 바쁘다는 이유로 우선순위에서 책은 점점 밀려났다. 휴가를 맞아 다시 책과 ...
[2024-06] 유시민의 공감필법: 공부의 시대
저자가 책 속에 심어 놓은 생각과 감정을 읽어내고 그것을 바탕으로 세계와 인간과 나 자신을 더 깊고 정확...
[기사]이거 했다, 저거 했다, 그거 했다… 당신의 집중력이 바닥인 이유
https://biz.chosun.com/topics/kjs_interstellar/2024/06/15/WQKJ3IUOGRD2HC7XQMUZRZ...
[2024-05] 단순 생활자
4월부터 주 7일을 일하다가 3일 동안의 휴식을 얻었다. 휴식의 첫날에 내려받은 책이다. 일단 이 책을 내려...
240605(수) 북토크
시사인 김영화 기자님께서 제안해 주셔서 북토크를 함께 했다. 기자님의 저서 <미래를 먼저 경험했습니...
240523(목) 드디어 플리가 되
나이가 들수록 아이돌 덕질이 힘들다. 금기 조항은 늘어만 가고 어디라도 가입하려면 절차가 복잡하다(복잡...
240521(화) 또 다른 문
며칠 전, 영어를 그만두고 한국어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블로그에 고백했다. 20년 넘게 해오던 일이라 그만...
240520(월) 교재 읽기 집중
기말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과제 3개가 남았고, 강의는 여전히 밀려 있다. 사이버대는 자체 제작 교안만 ...
240518(토) 독서 가방
어제 밤에 잠이오지 않아 리디북스에서 책 두 권을 구입해 읽었다. 오늘 아침에 한 권을 완독했다. 오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