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0
출처
오만과 편견
2024.07.06 '오만과 편견'에 대한 내 감상은 그것이었다. 할리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신데...
원더풀아메리카
2024.06.17 1920년대 미국이 그려진 책 속 원더풀 아메리카와 프랑스의 벨 에포크가 비슷한 의미 같다. 좋...
레미제라블1
2024.06.24 드디어!!! 3번인가 4번째의 시도만에 민음사 레미제라블 1권을 완독. 매번 턱턱 막히며 읽히지 ...
이것이 인간인가
2024.06.18 p.15 모두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방법을 찾아 삶과 작별했다. 기도를 하는 사람도 있었고 일...
작은 돈으로 시작하는 그림 재테크
2024.05.29 p.84 미술계로부터 미술사적으로 중요한 작가라는 평가를 받고 나면, 그 평가가 변하는 경우는 ...
대지
2024.05.07 p.13 "설 쇠고는 한 번도 몸을 씻지 못했어요." 왕룽은 나직이 대답했다. 이제 맞이...
마이크로 리추얼
2024.04.30 너무 힘들었다. 직장에 다니는 것도 아니고, 집안일을 잘 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을 만나는 ...
인스타브레인
2024.04.24 우리는 모든 것을 아웃소싱할 수는 없다. 필수품이 된 핸드폰. 편리하고 많은 사람과 연결되게 ...
헨쇼 선생님께
2024.04.18 작년에 읽었던 '밑줄독서모임'에 나왔던 책인데 궁금해서 읽을 책 목록에 넣어 뒀다...
부자의 지도 (다시 쓰는 택리지)
2024.04.16 일자리, 교통, 교육, 환경 좋은 입지를 구성하는 요소가 절로 외워질만큼 반복된다. 이 중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