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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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부러운 아저씨 - 클레이, 색연필이 한참 좋을 나이
아이들의 장난감이 너무 재밌다. 어릴 적 땅 파서 개미나 잡아넣던 것과는 천지차이인 아이들의 장난감이 ...
단독주택 우체통 - 러블리썬 모던우체통
전 주인분이 두고 가신 우체통에 어째서인지 빗물이 자꾸 고인다. 통기를 위해서 뚫어 놓은 듯한 구멍을 타...
겨울철 우리 집 게으름 존 - 한일메디칼 온돌왕 전기장판 - 빈티지 그레이 4~5인용(내돈내산)
날이 조금씩 추워지자 지난겨울 난방비 폭탄이 생각났다. 벽난로에 불을 거의 매일 피워 공기는 훈훈하지만...
회사가 커 갈수록 이상해지는 이유 - 파킨슨 법칙(쥐의 똥구멍을 꿰맨 여공 중에서)
나는 책을 읽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대학시절 도서관에 가는 주된 이유가 현...
살고 싶은 단독주택 만들기 10. - 마당 시멘트 줄눈(메지) 셀프 채우기(feat. 마당의 풀이 지겨워졌다.)
올여름은 비가 많이도 왔다. 비가 내리고 난 뒤에는 여지없이 풀들이 쑥쑥 자라 마당이 이내 지저분해진다....
아들이 다쳤다 - 다치면 부모가 슬퍼한다는 사자성어 신체발부 수지부모(身體髮膚 受之父母)
신체발부 수지부모 (身體髮膚 受之父母) 불감훼상 효지시야 (不敢毁傷 孝之始也) 몸의 모든 것은 부모로부...
낡은 플라스틱 킥보드에 새 생명을 - 플라스틱을 토치로 굽기
딸아이의 오래된 이동 수단인 킥보드에 내 머리의 흰머리처럼 희끗희끗 낡음이 생겼다. 아들이 타던 것을 ...
삶은 여행처럼 - 이별을 걱정하는 아들에게
아부지 엄마를 모시고 온 가족이 전북 임피에 있는 승화원에 다녀왔다. (승화원... 왠지 이웃이 생각나는 ...
남아도는 나무로 보스턴테리어 안경 거치대 만들기
애석하게도 우리 집엔 안경이 참 많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안경을 써온 나와 나 못지 않게 눈이 나쁜 ...
좁은 공간에도 설치 가능한 에어마이펀 에어바운스 물놀이 내돈내산 후기
여름이 다 지나가는 마당에 에어바운스 후기를 올려본다. 올해로 치면 늦은 게으름 뱅이지만, 내년으로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