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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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e H by chez HEEZIN 쁘띠따쉬 바이 쉐희진
정희진 디자이너의 쁘띠따쉬. 쁘띠따쉬, 처음 봤을 때에도 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선뜻 입어지지는 않는 화...
Bonne Maison 본메종 양말
나 올해에도 쇼핑 엄청나게 하고 있구나. 정리하려니 끝이 없다. 예전에 본메종 직구에 대해서 올린 적 있...
근래의 신변잡기_20200517
올해는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 같다. 재택근무와 사내근무를 반복하다보니, 어딘가 멍하게 부유하는 느낌...
그간 정리하지 않았던 옷 쇼핑 목록_샵밥, 제니팍, COTTA, SAIMI, Eudon Choi
재택근무는 다음주에도 계속된다. 아이 신나!도 잠시, 오늘도 캔옥수수 버터에 볶아먹고, 저녁에는 쟈니버...
근래의 신변잡기_20200305
오늘로써 영업일 기준 재택근무 6일차 완료. 회사에서 재택근무까지 하라는데 정말 주말 포함 일주일을 넘...
근래의 신변잡기_20200301
벌써 3월이라니 믿기지가 않는다. 시간은 뭐가 이리도 빠른지. 벌써 코로나19 확진자는 3천명을 넘어섰고, ...
마카쥬 수업 4~6
어제 6번째 마카쥬 수업을 다녀왔다. 마지막 수업일까 했으나 다시 등록 reset. 안하고 있을 때에는 남은 ...
New Year's Resolution 2020
이러한 다짐들이 얼마나 무의미한지를 안다. 새해를 맞아 주변 사람들의 이름을 하나씩 적으며 올해 그리고...
디올 아이쉐도우와 울트라 케어 리퀴드, 닥터틸즈, 로자그라프와 샵벨르
벌써 겨울에 접어드려는 듯 날씨가 서늘하다 못해 싸늘하다. 재료부심 부리며 온갖 마카쥬 재료들을 다 사...
마카쥬 수업 2/3 & 호미화방
이번 주말에는 마카쥬 배우기 올인. 선을 따라 그리다 보면 조마조마해서 미쳐버릴 것 같고 답답한 순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