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0
출처
구구생일(7.30)
2023.7.30 구구 구조한 날 오늘은 구구를 구조한지 2년 되는날 이예요~~~ 날개 고쳐서 날려보내줘야지~ 했...
구구
쫑이무무맘
25.7.25 (초하루)
윤달 6.1 법명사에 가는중 35도 땀이 비오듯 흐른다. 산식각에 쌀올리고 초키고 대법당에ㅣ와서 인사드리고...
25.7.24산책
룰루랄라 씬나게 나왔으나 헥헥헥 덥구나~~~ 해가 졌는데도 덥다. (어매는 땀 샤워중)
무무의 산책
비가그치고 폭염이 다시시작되었다. 그래도35도가 넘어가지는 않는다. 울집대장 이무무 더운것도 모르고 자...
도서)공동의존자 더이상은 없다.
몇번을 읽다 덮고 또 몇번을 읽다 덮고 정말 재미없고 지루한 책이다. 드디어 다 읽었다. 마지막장의 저 글...
석남동)그로잉라운지
지나다니며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오늘 드뎌 가보았다. 분위기 와~ 멋짐 2층3층 엄청넓고 크다. 층마다...
[공유] 경인고속도로 지하와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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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와 고양이
착한 나나는 구구가 다가오면 슬며시 피해준다. 그래서 겁이 없어진 구구는 누나를 깔본다. ^^::: 개미한마...
25.7.18산책
비가 그쳤다. 나가자고 난리다. 빨리 안나간다고 째려본다. (이무무 누가 엄마를 그리봐요?) 급하시단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