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
출처
2024년 10월의 싱가포르-5일차 (KE648 프레스티지)
마지막 날은 전날 랜턴바에서 사용하고 남은 다이닝 크레딧을 이용하여 호텔 1층의 La Brasserie에서 아...
2024년 10월의 싱가포르-4일차 (머라이언, 롱바, 플러턴 베이 호텔, 랜턴바)
싱가포르의 4일차 아침 스위소텔에서의 3번째 조식은 다시 먹잘거 없지만 조용한 65층 라운지로. 역시 28층...
2024년 10월의 싱가포르-3일차 (동물원, 점보 씨푸드,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셋째날 조식은 스위소텔 2층엔가 위치해 있던 CLOVE에서 먹었다. 음식 가짓수는 전날 갔었던 65층 라...
2024년 10월의 싱가포르-2일차 (스위소텔 스탬포드, 송파 바쿠테, MBS 전망대, 딘타이펑)
스위소텔 더 스탬포드(Swissotel The Stamford Singapore)에서의 이틀차 아침. 새벽에 해뜨기 전의 모...
2024년 10월의 싱가포르-1일차(KE643, 주얼창이)
뒤늦게 올리는 작년 10월에 다녀온 싱가포르 여행기 어딜가든 주로 아침비행기를 애용하는 편이지만 이번에...
2024년 7월의 다낭-3,4일차
다낭의 3일차 아침 이날도 새벽5시에 일어나 일출을 보러갔으나 날이 흐려서 바다 구경만 하고 들어왔다. ...
2024년 7월의 다낭-1일차
7월말 최성수기에 다녀온 다낭 대가족 여행 인천공항 1터미널 에서 07:40 TW125 티웨이 항공 비행기 타고...
2024년 7월의 다낭-2일차
기나긴 첫날을 보내고 다낭에서의 두번째 날. 미케비치에서의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 5시(한국시간 7시)에 ...
대한항공 KE024 SFO->ICN 샌프란시스코->인천 퍼스트 클래스
수년째 마일리지를 모아 오다가 드디어 탑승한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코로나 전에 끊어 놓았던 파리In ...
2023년 10월의 미국 서부-7일차 (샌프란시스코 ③-Lombard St., SFO 면세점)
이제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에 돌아가는 날. 시차적응이 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돌아가야 하는 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