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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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26
벌써 6월도 다 지나가고 있다니... 유독 아쉬운 나의 올 6월과 7월들. 두 달 동안 친구랑 주 2회 운동을 열...
6/20-22 (weekend zip)
6/20 Fri. A rainy day in Seoul. 3주 전 웨딩링 리세팅 의뢰하고나서 블로그에 글을 썼던 것 같은데 3...
06/18-06/19
어젠 너무 일찍 수면 이슈로 몰아쓰는 이틀의 일기. 양일 모두 활동량 많고 바빠서 지금도 매우 졸림... 길...
0617
아마 한국에 돌아온 이후 내가 연희동에서 가장 멀리 친구를 만나러 외출한 것은 작년 겨울의 판교, 그리고...
0615-0616
나는 언제쯤 심플하게, 아니 더 좋은 말로 하자면 소박하게 살 수 있으려나, 그런 생각을 아주 가끔은 해본...
06/12-14
06/12 Thu. 친구랑 운동하고 명동 롯데까지 다녀온 날. 저녁에 와인 마시려고 미니 치즈도 식품관에서 여...
0611 (리스카페)
어제는 active했고 오늘은 lazy... 그리고 물욕은 왜 끝이 없는가. 경제 활동 정지 상태 만 5년 반인데-?...
0609
부산한 일요일은 넘어가고 ㅎㅎㅎ (찜닭 먹고 도서관 다녀오고 아이 친구 놀러와서 놀고...) 다시 월요일. ...
0605
운동을 시작했다. 헷헷 요가도, 현대무용도 나에겐 out of my league의 느낌인데 이건 어찌저찌 따라할 수...
0604
새 날이 밝았다. 앞으로 과연..? 수많은 의문부호는 일단 내려두고 감춰둔 채,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