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녘 별과 피어난 눈꽃이 흩날리는 곳에

2025.09.11

1월 너무 바빴다 일도 많고 탈도 많던 1월 삼재가 아직 안 떠난 건가 나에게 여유를 주세요 하루하루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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