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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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담. 쌀국수와 국밥
좋아하는 순대국밥을 먹고싶었지만 다른것 좀 먹자 하는 가족들의 건의로 아들이 좋아하는 쌀국수와... 국...
죽는 게 뭐라고 - 사노 요코
이 책의 부제는 [시크한 독거 작가의 죽음 철학]이다. 책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 죽은 사람이...
사는 게 뭐라고 - 사노 요코
도서관에서 <사는 게 뭐라고> 이 책을 대출하려고 책 위치를 찾는데, 같은 작가의 <죽는 게 뭐라...
37.5 잠실점,방이역 저녁 후기 브런치&다이닝
특별한 날이라 눈여겨봤던 식당에 분위기 있게 칼질을 해볼까 했다. 브런치 식당으로 유명한 37.5라는 곳이...
눈부신 안부 - 백수린
줄거리 주인공 해미는 가스폭발 사고로 어느날 갑자기 언니를 잃는다. 큰딸과 언니를 잃은 나머지 가족들은...
잘돼가? 무엇이든 - 이경미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 의 저자인 편성준도 추천한 <잘돼가? 무엇이든>. 귀욤뽀짝한 일...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 - 편성준
이 책을 읽다가 피식피식 웃음이 새어나온다는 말을 듣고 골라봤다. 연말에 어떤 고민도 싫고 머리를 비운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프랑수아즈 사강
프랑수아즈 사강. 그녀는 열 여덟 살의 어린 나이에 <슬픔이여 안녕>을 출간하며 문학계에 혜성과 같...
깊이에의 강요 - 파트리크 쥐스킨트
아주 예전에 이 작가의 소설 <향수> 를 인상깊게 읽었다. <깊이에의 강요> 역시 많은 북튜버들...
친밀한 이방인 - 정한아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리다가 사고가 났더랬다. 보통은 2층 어문학실에는 혼자 가는데, 이날 남편이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