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워홀 D+39 ~ D+46] 먹기 위해 사는 인생 + 조카 탄생

2025.09.11

안녕하숍숍숍 평안한 주말들 보내고 계신가요 ? 방금 토론토 다운타운 놀러갔다왔더니 넘나 힘든것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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