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
출처
소규모 웨딩 준비, 그리다봄웨딩
제목을 위와 같이 쓰고 보니 내가 결혼 준비하는 느낌이다(ㅎㅎ). 최근에 친한 동생이 결혼을 해서 하우스 ...
음악집 / 농담
농담 후회가 전화를 걸어와서 같이 밥을 먹자고 했다. 나는 반가워서 후회를 만나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계간 창작과비평 203호(2024 봄호)
정말 오랜만에 종합지를 읽었다. 얼마 만인지도 모르겠다. 하루 중에도 읽고 싶은 것들이 시시각각 변한다....
랑데부 / 김선우
Rendez-Vous. 이 프랑스어를 번역하면 '만남', '예약'처럼 다소 건조한 의미가 되지...
창덕궁 홍매화 개화 현황
지난주 그러니까 3월 20일, 꽃샘추위로 으슬으슬 춥던 날. 나는 왜 또 밖을 서성거렸던가. 창덕궁 홍매화가...
음악집 / 전 세계적인 음악의 단결
이장욱 시집 음악집을 읽는 밤 전 세계적인 음악의 단결 모든 책이 커튼이고 모든 커튼이 컴퓨터라면 책은 ...
봄꽃 개화 현황
오늘은 반드시 뭐라도 써야 한다는 생각으로 핸드폰 사진첩을 열어 보니 최근 날짜엔 온통 꽃 사진으로 가...
목요일의 문장
문자 알림 소리에 핸드폰을 보니 '안녕. 목요일입니다.'로 시작하는 문자가 와 있었다. 아침 정...
[2년 전 오늘]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1/2)
2년 전에 읽었던 줌파 라히리(Jhumpa Lahiri)의 책들. 시간이 흐른 지금에도 생생하게 떠오르는 그때의 ...
흰 눈, 까만 기와, 회색빛 하늘
올겨울엔 눈이 자주 온다. 집에 있으면 제일 좋을 날씨에 나는 굳이 왜 나갔을까. 우연히 마주친 아름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