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
출처
사람에 대한 예의_권석천 /어크로스
'모르고 짓는 죄'가 '알고 짓는 죄'보다 나쁘다. 알고 짓는 죄는 반성할 수나 있다. ...
태고의 시간들_올가 토카르축 /은행나무 (최성은 옮김)
'태고'는 우주의 중심이며 인간과 동식물이 어우러지는 살아 있는 유기체로, 생성과 소멸의 과정...
달과 6펜스 _ 서머싯 몸 /민음사
「나는 그림을 그려야 한다지 않소. 그리지 않고서는 못 배기겠단 말이오. 물에 빠진 사람에게 헤엄을 잘 ...
시간을 파는 상점 _ 김선영/(주)자음과모음
시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딱딱하게 각져 있지만은 않다는 거, 그리고 시간은 금이다, 라는 말...
아무도 모르는 당신과 나의 속사정
건강에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공통적으로 수면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거듭 읽다보니 예전보다는 일찍 자려...
여성서사를 다루는 반가운 웹툰 〈정년이 〉
어릴 적부터 만화를 좋아했다. 어느샌가 만화를 일부러 찾아보고 있지는 않지만 만화카페에 가서 만화를 보...
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_ 김설/이담북스
블로그 이웃 보라캣 님의 책이다. 출간 소식을 알고도 선뜻 책을 읽지는 못했다. 나는 때때로 아들의 유년 ...
읽기 시작한 책『세습 중산층 사회』 _ 조귀동/생각의 힘
오늘은 차출?되어 멀리 일하러 다녀왔다. 함께 일한 사람들과 힘나는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수다도 떨고...
오늘의 하늘은 사춘기?
거실에서 안방으로 오가며 문 열린 서재방 창문을 흘낏 보게 된다. 방의 폭만큼 길다란 창문으로 그날의 하...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_ 은유 / 돌베개
내가 경험하지 않았고, 잘 알지 못하는 일에 대해 섣불리 말하기는 어렵다. 그 일이 누군가의 죽음에 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