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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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햇살이 따스하게 봄을 알려주었는지 꽃망울이 팡! 봄이구나... 마음은 있으나 어찌해야 할 지 방법을 모르...
울타리를 넘었더니 황금종료상이 기다리고 있다.
[100일 인증완료] '전작주의 클럽 나의 작가를 소개합니다'라는 카카오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박...
11월의 끝자락을 붙잡고,
올해는 유난히 '어느새'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것 같다. 며칠 전, 첫눈이 내렸다는 소식도 들...
영화 <남매의 여름밤>
방학동안, 아빠와 함께 할아버지 집에서 지내게 된 남매 옥주와 동주. 할아버지와 세월을 함께 한 오래된 2...
아름답고 쓸모없는 독서 _ 김성민 / 다반
블로그 이웃이신 민 님이 책 출간을 준비하고 계신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설레었다. 책표지 디자인을 공...
사람에 대한 예의_권석천 /어크로스
'모르고 짓는 죄'가 '알고 짓는 죄'보다 나쁘다. 알고 짓는 죄는 반성할 수나 있다. ...
태고의 시간들_올가 토카르축 /은행나무 (최성은 옮김)
'태고'는 우주의 중심이며 인간과 동식물이 어우러지는 살아 있는 유기체로, 생성과 소멸의 과정...
달과 6펜스 _ 서머싯 몸 /민음사
「나는 그림을 그려야 한다지 않소. 그리지 않고서는 못 배기겠단 말이오. 물에 빠진 사람에게 헤엄을 잘 ...
시간을 파는 상점 _ 김선영/(주)자음과모음
시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딱딱하게 각져 있지만은 않다는 거, 그리고 시간은 금이다, 라는 말...
아무도 모르는 당신과 나의 속사정
건강에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공통적으로 수면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거듭 읽다보니 예전보다는 일찍 자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