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
출처
주간 보고
꽤 오랜기간 아이들이 기침 감기를 앓았다. (물론 나도.) 수아는 장염에 이어 감기에 걸린 터라 유치원에 ...
밥 뒤에 사람 있다 -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말, 정은정
읽다보면 앗, 이건 다 같이 읽어야 해!! 하는 기운을 딱 느끼게 되는 책이 있다. 우리 입에 들어가는 밥에 ...
추어탕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낸 후 그와 추어탕을 먹으러 갔다. 덥긴 해도 왠지 여름에 생각나는 음식이다. 제피가...
쭉 내가 키웠다면
토요일이다. 밤까지 수영장에서 아이들 놀리고 보살피고 먹이고 챙기느라 아수라장 난장판을 이겨내고 온 ...
가구 배치 변경에 따른 행복감
집에 식구가 많이 살아서(방 하나에 두명씩 거주) 가구도 많고 좁다 여겨져 불만스러웠다. 내 방은 그냥 자...
러시아사를 읽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대한 이해를 하고 싶어서, 러시아사 책을 빌려왔다. 되도록 최근 나온 것으로 골랐...
글을 써야 하는 이유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다. 정리하는 건 뭐든 괴롭다. 하지만 내가 뭔가를 읽거나 보고 안다고 해도 그건 ...
반성
날씨도 좋고, 연이어 알게 된 이런 저런 이벤트 덕에 한 달 넘게 친구들과 꾸준히 모였다. 그 바람에 약간 ...
그 곳을 좋아하는 이유
시골에 가서 문득 궁금해졌다. 어릴적 2년간의 기억이 왜 그리 선명한가 하는 것이다. 그동안은 내 개인적 ...
2022 6월 친구 집
수인이 친구 집에 초대 받았다. 동네도 한적하니 좋고 나무도 많고 곁에 천도 있어서 산책하기 좋았다.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