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
출처
셀프 염색 후기 (리엔, 미장센 크림염색약)
(⬆️둘다 써봄!) 머리카락 얇고 힘 없는 편 + (기존)약간 밝은 갈색 올해 5월에 오른쪽 미장센 헬로크림 ...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8. 나는 파이어족이 될 수 없었다.
생활비 300만원의 현실 퇴사하면 조금 더 빠른 은퇴, 파이어족으로 살 수 있을 거라 믿었습니다. 덜 쓰고, ...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7. 적게 쓰는 것, 그 이상이 필요했다.
전 재산으로 만든 퇴사의 조건 다행히 원주에 정착하면서 우리는 아파트 대신 상가주택을 선택했습니다. 사...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6. 더 적게 써야 가능했다.
퇴사를 결심하는 데 숫자가 필요했습니다. 마음만으로는 퇴사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제가 쓰는 돈,...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5. 더 이상 미룰 수 없었다.
내 마음을 깨닫는 시간들 40대 중반, 흔히 말하는 ‘40춘기’가 찾아온 듯했습니다. 생각을 정리하고 또 정...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4. 갇혀 있던 삶에서 버티고 있었다.
멈춰지지 않는 일의 그림자 육아휴직 중에도 일을 완전히 잊고 지내지는 못했습니다. 몸은 집에 있었지만 ...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2. 아이의 성장을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놓치지 말아야 할 삶 소비를 줄이고, 비교와 불안에서 조금씩 멀어지며 제 취향과 제가 원하는 삶의 방식이...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1. 나는 왜 적게 쓰기 시작했는가? (2/2, 삶의 중심이 바뀌다.)
취향이 또렷해지다 의식적으로 적게 쓰는 삶을 실천하다 보니 저의 취향은 더욱 명확해졌습니다. 비어 있는...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1. 나는 왜 적게 쓰기 시작했는가? (1/2, 나도 모르게 이미 시작하고 있었다.)
갖고 싶은 게 많은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군인으로서의 삶이 저를 미니멀라이프로 자연스럽게 이끌었던 ...
에어비앤비 호스트 연락 두절... 헐...!!! - 결국, 직접 연락으로 해결
여행이 얼마 남지 않아서 준비 사항을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에어비앤비 호스트에게 연락을 했는데... 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