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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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 도서관에서 울리는 벨 소리
열린 공간으로 되어 있는 시청각 열람실. 발자국 소리만 들릴 뿐인 곳에서 정적을 깨는 소리가 있었다. 그...
[100-10] 불안한 핸드폰
핸드폰을 켜고 언제든 즉각적으로 알려주는 앱들과 여러 시스템으로 인해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이 없어진...
[100-09] 비온 후에 맨발 걷기
비가 그치면 나는 땅속에서 지렁이가 나오듯, 집 밖에서 나와 맨발 걷기 하는 것을 좋아한다. 더워서 안 나...
[100-08] 건강 염려
병원에 다녀왔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몇 개월 만에 만난 동창이나 교회에서 오랜만에 만난 집사님들. 또 자...
[100-07] 시간이 없을 수록
지금이 나에게 가장 조급한 시간이다. 백일백장 프로젝트가 이제 일주일밖에 안되었는데 나는 오늘도 헉헉...
[100-06] 언어유희
나는 언어유희를 좋아한다. 내가 만들어내지는 못하지만 사람들이 무수히 만들어 놓은 기발한 언어들을 보...
[100-05] 엄마의 보청기
아~~어딨지? 어딨을까? 그 물건의 주인인 엄마는 '난 만지지도 않았어'라든가 '어제는 있었...
[100-04] 과일잼
오늘은 현관문 앞에 뭐가 있을까? 어느 날은 기대가 되기도 하고 어느 때는 부담스럽기도 하며 가끔은 화가...
아이더안전화 es699 스타일굿 실용적인 6인치 작업신발
공사현장, 작업현장에서는 꼭 필수로 신어야 하는 안전화 . 많은 제품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신뢰가 가는 브...
귀여움 폭발! 피카츄 인형 삼총사-피카츄,시바견,꼬부기
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작은 행복을 찾고 싶었어요. 그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