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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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8] 좋다는 걸 알면서도 안 하는 것
"엄마 운동해야죠!" "거실 5바퀴만 걸으면서 도셔요~~" "저녁 드시고 그냥 누우...
[100-27] 시대의 콜라보
<꿈에 어제 꿈에 보았던 이름 모를 너를 나는 못 잊어 본 적도 없고 이름도 모르는 지난 꿈 스쳐간 여인...
[100-26] 귀가 열리고
80년대의 옛 노래로 멈춰져 있던 귀가 요즘은 조금씩 열리는 기분이다. 음악이나 노래를 그리 좋아하지는 ...
[100-25] 그 많던 머리카락은 다 어디로 갔을까?
머리카락을 주제로 어제 전유정작가가 짧은 글을 써보는 시간을 주었다. 오늘 글감으로 써본다. 파마를 하...
[전북완주]래미안밸리캠핑장,나무그늘,쿠디13.6,에어텐트여름캠핑후기
아기랑 좋은추억 만들고 싶어 고민하다 시작한 우리가족 첫텐트로 첫캠핑을 다녀왔어요 ㅎㅎ 하나하나 사면...
[100-24] 간만에 혼자의 시간
어제의 일이다. 엄마는 주간보호 센터를 안 가시고 파마를 하기 위해 나와 동행했다. 미용실에 엄마를 맡기...
[100-23] 엄마와 함께 한 화요일
엄마는 일요일 주간보호 센터가 쉬는 날을 제외하곤 가능하면 꼭 가신다. (아니 자발적이 아닌 강제적 보냄...
[100-22] 즐거운 소비 쿠폰
방송에서나 여기저기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받으라고 한다. 핸드폰에도 카드사마다 자신의 카드사에서 받...
[100-21] 교회 주방 봉사
같은 재료를 사용하고도 다른 맛을 내는 손맛을 가진 분들이 있다. 큰일을 겁내지 않고 잘 처리하는 분들도...
[100-20] 울 엄마
울 엄마는 소심하다. 울 엄마는 유교적 사고를 가졌다. 울 엄마는 절약정신이 투철하다. 울 엄마는 성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