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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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4] 만두의 추억
세 명의 언니들과 엄마랑 5명이 만나는 날이다. 모두 만두를 좋아하고 엄마가 부드럽게 드실 수 있어서 만...
[100-43] 엄마의 운동
오늘은 헬스장이 쉬는 날이라 밖에 나가서 어디든 걸을 생각이었다. 연휴에 바빴던 딸들도 저녁을 같이 먹...
[100-42] 연휴에 우리 집 청년들은.
큰 아이는 교회 청년의 외할머니 댁이 이번 수재를 입으셨다고 봉사할 사람들을 모집한다고 하였다 어제 아...
[100-41] 방류하는 양식업자의 마음
간만에 TV를 켜고 돌리다 방송에서 뉴스 영상을 보게 되었다. 연일 계속되는 더위로 바다 수온이 높다 보...
[100-40] 80년 후 우리는
더위와 싸우다 쏟아지는 비에 놀라면서 8월 중순을 맞이하였다. 입추가 지나니 약속한 것처럼 찬 바람을 데...
[100-39] 책과강연의 휴가로 얻은 것들
<책과강연> 휴가 기간이다. 모두들 조용하다. 줌이란 틀에 들어가지 않으니 다른 세상을 보는 것 같...
[100-38] 김지명 작가와 함께 하는 예술사 2주 차
경기 북부에 쏟아진 비로 오전에 안내 문자는 '어디~ 어디가 침수되었다'란 안전 안내 문자와 &#...
[100-37] 온라인장보기 쿠폰
아 어쩌나 오늘 백일백장 글을 쓰는 두 시간의 마지노선을 훌쩍 넘겼다. 결국 오전 시간. 오후 시간. 저녁...
[100-36] 핑크 카펫 옆자리
연 이틀 전철을 타고 책과강연에 다녀왔다. 전철을 타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철 자리에 앉고 싶어 하는 것...
[100-35] 글로 하는 전달력
책과강연 백일백장 <냉정과 열정사이>란 제목으로 합평회가 있었다. 참석한 작가님들 중에는 벌써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