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출처
새벽독서, 창조하는 자만이 비밀번호를 알고 있다
요즘 새벽에 읽고 있는 <인간이 그리는 무늬> 개념, 이념, 지식 이런 것들은 고정되어 있는 것, 세상...
주간 리뷰 (~6/7) 불완전한 아이디어를 구체화 해나가는 고민의 과정들
아픔은 또한 쉬어가기 위해서 나타난 일. 컨디션이 100%까지는 아니지만, 70-80% 정도 괜찮아져서 이 상태...
완벽을 내려놓는 연습
몇 년째 새벽 모임을 운영하고 있고, 내면여행이라는 모닝페이지 모임도 운영하고 있으며 '루틴'...
퍼펙트 데이 (i am happy for me, too)
매 순간이 좋아서 기록해 놓고 싶었던, 퍼펙트 데이. 대선 투표일로 갑자기 주어진 평일의 쉼 너무 덥지도 ...
주간 리뷰 (~6/1)
프로젝트의 거의 마무리,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협력도 잘 된다고 느꼈다 회사에서 작년부터 해온 프로젝트...
제철 과일 채소를 챙겨먹는 요즘 밥상 (참외, 마늘쫑, 완두콩, 토마토)
차가웠던 겨울을 지나, 생명이 토양을 뚫고 나오는 봄을 지나, 이젠 자신의 생명을 발산하는 여름이 오고 ...
5월 새벽책방의 이야기
새벽모임을 주관하고, 기록을 남기면서 작년부터 이런 정리를 하고 싶었는데, 작년 chatgpt는 처리 가능 용...
지금까지의 탐구, 그리고 말문이 트이는 순간
오늘 뭔가를 검색하고 싶어서 늘 쓰던 아이폰 메모장을 열어서 찾아보다가 최근 몇 년의 메모 기록을 쭉 훑...
주간 리뷰 (~5/25)
이번 주에 느낀 점, 알게된 점 50m 수영 대회, 50초의 인생 레슨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했던 수영. 그런데 ...
6월 새벽의 책방에 초대합니다
6월의 새벽, 다시 나를 깨웁니다. 하루의 시작을 가장 먼저 마주하는 시간, 아직 세상이 덜 깨어 있는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