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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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독서, 내가 만든 빨간 신을 신고, 나만의 춤을 추자
읽다가 말았던 책을 다시 펼쳐보았다, 영어 원서랑 한국어 번역본이 꽤 다르다는 평을 들어서 영어 원서도 ...
통영, 조용히 모닝페이지 쓰기 좋았던 카페 추천
요즘은 어딜 가든, 조용히 혼자 있을 시간엔 스벅 다이어리를 꺼내서 나와의 대화를 시작한다 상해 여행 중...
주간 리뷰 (~7/7) 정리를 하자!
요즘 일주일 먹을 라이블리 스무디 만들어 먹기 몸에 독소 없애고 염증 만들지 않는게 보이지 않는 건강 관...
[모집] 8주간의 내면여행 | 모닝페이지 쓰기 모임
이제는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노트와 펜만 있으면, 어디서든,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나와 대화...
<8주간의 내면여행>, 잘 마쳤습니다
두 번째 내면여행이었네요 처음 이 여정을 시작할 때는, 과연 함께 할 사람들이 모일까? 어떤 사람들이 모...
2025 아레나 마스터즈 수영대회
장소는 지난 수원 대회에서 경험한 광교복합체육센터 수영장! 한 번 가본 곳이라 공간이 낯설지 않으니까, ...
7월의 새벽책방 초대
6월도 새벽마다 일어나서,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고,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정리한 랩업 내용을 지피티에게...
주간리뷰 (~6/21)
매주 토요일 아침 7시, 루티너님과의 주간 리뷰 이번 한 주를 돌아보며, 인상적이었던 기억에 남는 생각들...
초여름, 금호동 와인바 체체에서 낮와인
언젠가 한번 가봐야지 했던 곳, 금호동 맛집 술집은 금남 시장 근처에 다 있는데 여기는 거기서 쬐끔 벗어...
자기 검열의 습관을 조금씩 내려 놓는, 내면의 글쓰기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에 대해서 블태기라고 글을 쓰기 싫어지는 그런 시점이 누구에게나 오는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