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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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6 잠수풀 정보 & 스쿠버 후기
오늘은 가평에 있는 26m 짜리 잠수풀, K26을 다녀왔다. 필자는 평범한 어드 다이버로, CMAS 소속(이라...
다이빙 장비 후기 (다이빙 컴퓨터, 다이빙 슈트, 텍라인 도넛 10)
다이빙을 인생의 취미로 결정했다. 장비를 맞추며 고민한 흔적들 생각보다 정보가 없어서 다이빙 장비 후기...
2023 준비 만다라트 작성법
2022년을 톺아보며, 2023년의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있다. 작년의 만다라트를 보니, 약 50%정도 달성하였다...
세부 말라파스쿠아 숙소, 이걸로 끝난다 (드래곤 제이원 리조트)
세부 여행은 두번째이다. 보홀, 발리카삭에 이은 말라파스쿠아 여행. 살면서 다녀본 그 어느 여행보다도 가...
세부 말라파스쿠아 다이빙, 이걸로 끝낸다(드래곤 제이원 다이빙 후기)
6년만에 말라파스쿠아에서 다이빙을 했다. 마지막 다이빙 역시 세부, 보홀이었던 걸 생각해보면 다시 돌아...
세부 말라파스쿠아 여행 준비, 이 글로 끝낸다. (환전소 위치 포함)
시험과 업무에 지친 20대 둘, 말라파스쿠아에서 누구보다 행복한 기억을 만들고 왔다. 지난 보홀 여행처럼,...
세부 자유여행: '불가리 스파' 마사지 수면팩 이용 후기
친구와 자유여행으로 세부를 다녀왔다. 저번에는 트리쉐이드(Treeshade)에서 수면팩을 활용하였고, 이번에...
해외대학원 준비: ETS GRE 설명회 참여 후기
필자는 요즘 해외 대학원을 고려중이다. 세상에 재미있는 것은 많고, 공부는 끝이 없다. 영국 대학원을 봐...
FAO Fishery 지원 후기
간단하게 기록용으로 남겨본다. 1) 너 CV를 정리해서 간단하게 이야기해줄래? (필자는 학부 전공, 대학원...
교차접종 3차 노바백스 후기
화이자-화이자-노바백스로 교차접종을 끝냈다. 1차 화이자는 괜찮았으나 2차 화이자에서 부작용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