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 소명학교: 속도가 아니라 은혜로 걷는 발걸음

2025.09.12

밤중에 작은 녀석을 내 숙소로 데려왔다. 저녁 행사에서 양반다리로 앉아 있어야 했는데, 많이 불편했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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