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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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13. [히든조커]
퇴근후 헬스완료. 오늘은 금요일인데 난 혼자 약속이 없어서 외로웠다. 그냥 집에가긴 아쉬운 맘에 내가 즐...
23.10.12. [계탄언니]
목요일, 퇴근후 헬스를 끝마쳤다. 운동을 꾸준히 하기 시작하니 몸의 변화도 느껴지는것 같다. 외형적인 변...
23.10.10. [새출발]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이다. 발견하지 못했던 문제에 대해서 직면했다. 처리 과정에 있어서 실수가 있었던...
23.10.08.~09.
추석이 지나고 찾아온 또 한번의 연휴다. 그동안 무언가 뱉어놓고 지켜진게 없는것 같아서 후회가 밀려온다...
23.10.06.~10.07. [플로깅]
한달반 정도 전이었을까 ? 회사에서 비치플로깅 행사를 한다고 했다. 재밌을것 같아서 회사에서 가장 친한 ...
23.09.30.~10.02.
09/30~10/02 무계획 캠핑 여행기 남춘천역 합류하러 가는길 ㅎ 멀리서 보이는 동기의 모습, 진짜 아저씨같...
23.09.27.
내일부터 추석연휴다. 계획을 세워둔게 없어서 누구랑 뭘하고 보내야할지 모르겠다. 이전부터 해보고 싶었...
23.09.28.
정말 좋아하던 사람과 이별한지 6개월이 넘어간다. 남자들은 이별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생각이 많이 난다더...
23.09.29.
친형이랑 같이 시간을 보냈다. 형은 내가 중학교때부터 줄곧 떨어져 살았던거 같다. 그래서 어린시절 함께 ...
23.09.30.
오늘은 회사에서 정말 친한 형들이랑 2박3일로 캠핑에 가기로 했다. (09/30 저녁 ~ 10/02 오후) 몇달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