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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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4.] 회사와 야근
지난 2주는 정말 쉴틈없이 지나갔다. 하루는 업계 친구들을 만날 좋은 기회가 생겨 시간을 보내기도 했고 ...
24.02.12. [감정평가사 시험일정]
설 연휴가 지나갔다. 2024년 새해를 맞으며 다짐했던 각오는 온대간대 없고 또 다시 나태해진단 말인가. 아...
[521회 지텔프 후기/전략 65+] 직장인 1주 공부
24.01.07. 일요일에 있었던 521회 지텔프 시험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먼저 지텔프 공부를 하실 분들께 ...
[태영건설 워크아웃 고찰]
최근 기준금리 인상, 공사비 상승 (자재수급 불균형), 토지비 상승, 분양가 하락 등 부동산 시장이 어려워...
24.01.12. [지하철 출근]
오늘은 오랜만에 출퇴근을 자가용이 아닌 지하철로 하게 됐다. 지난 3년이 넘도록 나는 자가용을 타고 다니...
24.01.09. [절대 멈추지 말자]
오늘도 저녁시간 이른 퇴근을 위해 저녁에 할 운동을 점심시간 밥을 거름으로써 그 시간에 운동을 했다. 그...
24.01.08. [토익결과, 지텔프 후기]
지난 12/24 토익시험의 결과가 나왔다. 준비를 많이 하지 못했던 만큼 결과가 좋지 못했다. 총 점수는 LC...
24.01.08. [3개월 운동효과]
나는 지난 23.10.10. 이후 매일 운동을 하기로 다짐하고 주말을 제외하고는 거의 매일같이 헬스를 했다. 처...
24.01.04. [지텔프 시험 각오]
24.01.07. 지텔프 시험이 있다. 지난 토익시험 12/24의 결과는 금일 점심 12시에 나오는데, 시험 후 썩 잘...
24.01.03. [3개월간 변화]
지난 3개월 전 헬스를 시작했다. 내가 기록해뒀던 블로그 글을 보니 23.10.10. 부터 헬스를 시작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