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출처
결국에는 나의 고통과 슬픔이기에
교회 지인의 어머님 부고 소식이 카톡으로 왔다. 결혼식을 가서 축하를 건넨 지 별로 되지 않았던 지인이었...
내 마음대로 2023년 연말결산
2023년을 잠깐이나마 돌아보고 가려고 한다. 독서와 글쓰기를 기준으로 간단하게 돌아보고자 한다. 비즈니...
종종 웃어주세요
2023년도 이렇게 훌쩍 지나갔네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법을 아직 잘 모릅니다. 올 한 해도 저로 ...
나의 고향, 나의 사랑
1997년 2월 10일. 다른 아기들보다 유독 머리가 컸던 아이는 자신의 엄마를 괴롭히다가 제왕절개 수술로 이...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2022년 한 해 동안 교회 청년부에서 운영국을 섬겼다. 하지만 여러 가지로 교회에 대한 회의감이 들기 시작...
나의 다정한 친구에게
안녕.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 어제부터 풀이 죽어있더라. 무슨 일이 있는 거냐고 물어봤는데 솔직하게 답...
아직 0개 국어입니다
제일 자신 없는 것 중에 하나가 사랑이다. 그것이 무엇인지 계속 고민하고 있고, 그것을 어떻게 표현해야 ...
하루를 여는 대화
요즘 하루를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내뱉는 혼잣말들이 있다. “아, 좋다.”, “시원하다.”, “할 수 있다....
꿈의 평균값
자신이 하는 일이 재밌다고 말하는 사람을 만났다. 그분은 인스타그램에서 뷰티 분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
전자기기 없이 못 살아
인천 동구에 있는 만석화수 해안산책로를 따라 1시간을 산책했다. 이제 본격적인 한겨울이 다가와 내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