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출처
바덴바덴에서의 여름
*도스토예프스키가 도박을 즐기던 그 곳, 쿠어하우스. 얼마전 다시 레오니드 치프킨의 '바덴...
애주가
내가 꽤나 애주가라는 사실은 지인들이라면 대부분 알 터. 하루 일과를 마치고 밤에 홀로 맥주 한 잔 하는 ...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샌델
내 기억이 맞다면 아마 작년 가을쯤에 읽었던 것 같긴 한데, 명확하진 않다. 작년부터 꾸준히 팔리...
백치,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토예프스키
처음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읽었을때의 그 강렬한 느낌 이후, 난 아직도 도스토예프스키...
정신과학에 대한 짧은 단상
정신과 의사가 굳이 인간의 정신세계에 대해 정통할 필요가 있을까? 감히 내 생각으로는, '...
최근 본 영화 몇 편
* 리뷰의 의미는 없다. 그저 내가 보게 된 편린들을 기록하고 싶을 뿐..잊어 버리지 않게. 그 인상들을. &n...
백년의 고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좋은 책의 기준이라고 해도 괜찮을까. 읽을때는 그렇게 큰 감동이나 감흥을 느끼지 못했으나 시간이 지날수...
용기와 두려움
용기와 두려움. 그 누구도 그러하듯이 나도 가장 천착하는 주제이며, 내 마음 속에서 가장 격렬하게 충돌하...
소설수집 업데이트
작년 이 무렵부터 한 권씩 한 권씩 사모으기 시작한 세계문학책. 오늘, 11월 14일 현재까지 보유중인 소설...
[내돈내산] 드래곤디퓨전 미니 플랫 고라 롱 핸들 #트리플점프와비교 #여름교복템
올해 초부터 여름에 들기 좋은 가방을 하나 사볼까 싶어서 여러 가방을 둘러보고 있었다. 라탄백이나 흰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