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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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마라탕 David’s Master Pot 후기
멜버른 <David’s Master Pot> 호주 멜버른에 n년째 워홀로 살고 있는 형과 만났다. 둘 다 밥을 ...
2025 호주 멜버른 여행 1 (룬 크루아상, 듀크 커피, 김치 스트리트)
2025 3/28 ~ 2025 4/1 <호주 멜버른 - LUNE / DUKE / Kimchi Street> 이번 세계여행의 마...
송도 사운드오브지짐 후기
송도 <SOUND OF 지짐> 송도에 새로 생긴 술집, '사운드 오브 지짐'에 방문해봤다. ...
볼리비아 전통음식 종류 (로컬푸드 소개)
남미에서도 음식이 맛없기로 유명한 볼리비아. 실제로 페루에 비해 음식 가짓수 자체가 현저히 적었던 곳이...
청라 생선구이 한술 후기
청라 <한술> 청라 현대썬앤빌더테라스레이크 부근에 위치한 상가 2층에 있는 '한술'이라는...
2025 쿠알라룸푸르 여행 4,5 (바투 동굴)
2025 3/23 ~ 2025 3/27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바투 동굴> 할 건 딱히 없지만, 먹을 건 많은 쿠...
쿠알라룸푸르 가성비 맛집 Soong Kee후기
쿠알라룸푸르 <<<Restoran Soong Kee & Lao You Ji Porridge>>> 바투 동굴 ...
송도스테이크 헤비스테이크 후기
송도 <헤비스테이크> 요즘 블로그에서 자주 보이던, 송도스테이크집 헤비스테이크에 방문해봤다. 송...
쿠알라룸푸르 가성비 식당 WaaronKuus Cafe 후기
차이나타운 <WaaronKuus Cafe> 바투동굴 가기 전. 점심먹으러. 숙소 근처에 나시고랭/미고랭 있는...
쿠알라룸푸르 꼬치 LOK LOK Fat Boy 후기
차이나타운 <LOK LOK Fat Boy> 쿠알라룸푸르에서의 마지막 저녁. 점심을 늦게 먹어서 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