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3
출처
출산, 육아시작
2025년 3월 24일, 오전 9시 48분 단추가 태어났다 태어나자마자 빠르게 출생신고 완료 내가 나를 낳았다 싶...
막달
30년 넘은 배냇저고리 이게 아직도 있다는 것두 신기하고 이 째끄만 옷을 입었던 내가 애기를 낳으러 간다...
9개월 일상
갑자기 감기가 걸려서 한동안 엄청 고생했다 혈압도 50대로 떨어지고 집에만 있는데도 여러번 쓰러졌었음 ...
12월 일상
엄마가 김장하러 할머니네 내려간다고 해서 집에만 있기 심심해서 같이 내려갔다왔다 전주 한옥마을은 언제...
12월
텐동먹고 싶어서 집근처 식당다녀왔는데 일본에서 먹던 맛이 안나 .... 하 ,, 입덧약을 끊어보려고 이틀을 ...
첫 눈
빼빼로데이, 남편이 사온 꽃이랑 빼빼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뱃속에서 난리가 났길래 카메라 켜놓고 기다...
11월, 2박3일 오사카
일본가기 전에 단추 컨디션 확인하러 손이랑 발가지고도 놀고 손가락도 빨고 내 배도 때리고 뱃속에서 엄청...
5개월 일상, 18주 여행 준비
오랜만에 돼지고기넣은 카레 남편도 나도 카레를 무지 좋아한다 한번 먹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하리보 ...
10월 일상
엄마가 사다준 소금빵 요즘 갑자기 걸린 목+코감기로 고생중이다 임신중에 먹을 수 있는 약은 있다고 하는...
임신 15주, 성별확인
코타키나발루 야시장에서 사온 마그넷 파주 신세계 아울렛 일 그만둔지 한달도 안됐는데 지겹고 심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