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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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웠던 주말
영하 15도 짜릿한 겨울 날씨를 찍은 밴쿠버 알싸하게 추운데 비는 안내리고 한국겨울느낌이라서 호호호빵도...
도자기 고블렛
오랜만에 포터리를 다시 시작했다 손잡이 달린 머그 말고 벽이 좀 낮아도 요거트도 먹고 혹은 캔디를 담아...
[15년 전 오늘] 자식이라는 이름의 꽃
이미 사라진듯. 영원히 살아있듯
캐나다 뉴스킨 > 피부관리 쉽게 하는 팁
피부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많은 분들이 전문적인 의학기술과 피부샵에서 관리를 이용하신다는 걸 알고 있...
요새 힘이 나게 하는 노래
I Remember Day 내 인생은 마치 제비꽃 수많은 시련들이 필름처럼 스쳐 지나가고 낭만이여 안녕 언젠가 ...
여전히 최애 청바지 더로운 칼튼진 The row Calton jean 후기
어렸을적부터 골반과 엉덩이가 작지 않아서 청바지는 내게 늘 어려운 패션아이템이었다. 나는 어려서부터도...
Leah Alexandra 리아 알렉산드라 밴쿠버로컬 쥬얼리 브랜드
밴쿠버에서 산책하고 마시고 놀기 가장 좋은 곳이 어디일까요? 비오고 심심한 밴쿠버라뇨, 밴쿠버 로컬 아...
잘하게 된다는 것
무언가 잘하게 되는 과정은 그것은 완벽에 가까워지는 일이라기 보다 모자람을 받아들이는 일인것 같다 기...
리바이스 501 스키니
새로 사본,? 리바이스가 도착했다 501 스키니가 난데없이 입고 싶어서 캐나다 안에서는 구할수 없었고 샵밥...
나는 엄마다 정신을 차리자.
나는 무엇이 되었던 아이가 원치 않는 것에 관해서 그 마음이 무시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했다. 지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