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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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다니려고 고민 중이거나 학원 알아보는 분들 읽어주세요. (급발진 주의)
오늘의 급발진 일기. (이 글은 나중에 진정되고 나서 사라질 수도 있는 글입니다.) 요즘 허리가 아픈데 디...
근황, 드디어 일상 회복시키는 중
오랜만에 교환학생 일기가 아닌, 그냥 일상 주저리 글을 적어본다. 미국에서 돌아온지도 두달. 본가에서 가...
He might be my destiny!
한달 뒤면 이 곳을 떠나야한다는 사실이 실감이 나질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몇년 간 더 남아 있고 싶다는...
[미국 교환학생 #10] 중국남을 둘러싼 삼각관계?!?!, 친구가 밥먹다가 갑자기 눈물을 흘리더니....
여름 옷만 잔뜩 가져와서인지 입을 옷이 너무 없어서 옷 좀 사야겠다 싶어 들렀던 아웃렛. 니트 두개랑 스...
[미국 교환학생 #9] 와플하우스에서 모르는 남자가 다가오더니..., 미국 할머니, 잔잔한 일상
<지난 편 이야기> 오늘 풋볼장에서 있었던 일, 낮에 행사에서 있었던 일들 얘기하고 내가 귀여운 애 ...
[미국 교환학생 #8] 찐 마지막 자가격리, 마침내 얻은 자유, 동아리 때려쳤어요.
지난 편에서, "다음 에피소드에서는 어떻게 내가 자가격리를 극복해나갔는지, 나가기 D-1일에 방구석...
[미국 교환학생 #7] 그 동안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엄청난 비하인드 스토리
오마이갓 지난 에피소드 업로드일 9.18 그리고 현재 10.09 (미국시간) 약 20일이 지났다....... 이렇게까지...
[미국 교환학생 #6] 달콤한 자유, 우한에서 온 친구부터 아웃렛 쇼핑, 미국판 정국 본 썰까지
지난 번 암울한 에피소드에 이어 - 이번엔 좀 신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기록해보려 한다. 확진자 접촉으로...
20대 화이자 l 코로나 백신 1차 접종 후기, 부작용 l 가슴답답, 숨참, 가슴통증, 기침, 찌릿 l 코로나 의심 증상?
*이 글을 쓰고 약 1-2주 안에 Antigent test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해당 글에 포함된 증...
[미국 교환학생 #4] 존잘남이 같이 가자던 파티의 정체는?, 자가격리 탈출, 그리고 충격적인 소식....
자가격리 탈출 D-1 !!! 미국인 친구가 자가격리 하느라 바깥 음식을 사먹지 못하니 요렇게 기발한 아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