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3
출처
어쩐지 너무 평온하더라.
한동안 블로그에 글을 안 썼다. 왜인지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일이 바쁘고, 잡생각 할 시간이 없었고, 매일 ...
산으로 가
난 몰랐는데 다섯시에 일어나서 새벽 공기를 마시면 코에서 폐까지 들어가는 찬 공기가 느껴진다. 추워서 ...
가족을 만나도 텐션이 안올라오더라
밥먹고 공쥬님스러운 카페에도 갔다. 커피가 흔치않게 마음에 들었다. 코스트코에서 사온 와인중 하나인데 ...
약또증
월요일 휴진이라 토요일에 방문하라는 문자를 금요일 저녁에 보내면 어떡합니까!! 그래도 가야지 아무튼 우...
우울증약 증량해야할까-증량됨.
기분조절제 먹어서인지 할머니가 편찮으셔서인지 결국 할머니는 돌아가셨다. 할머니는 일요일 저녁에 돌아...
내 미친 소비를 잠재워줄 약
기분 조절제 어서 와~ 약이 몇 개가 좀 바뀌었는데 자기전약 먹으면 비몽사몽한 와중에 5분만에 빅파이 15...
악 약두고왔다..!
보통 점심시간 즈음해서 아침약 먹는다. 오늘 이케아랑 아울렛 돌려고 기흥 나와있는데 약 안가져왔다. 오...
사람들아 새벽에 일어난다면 저녁 약은 일찍 먹으세요.
아침엔 1. 파피온서방정과 (우울증 치료제) 2. 부스피론염산염(신경안정제) 저녁엔 1. 명인 부스피론염산염...
스리반정 한 알
며칠 전 저녁, 왜 이렇게 불안하고 초조하고 울 거 같지? 내가 지금 불안한 상황에 놓여있어서 그런가? 만...
코스트코에서 백 써~ 네이버에서 백 써~
아.. 왜 알려주고 난리야.. 내 집 마련의 꿈은 언제 이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