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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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워지고 싶다
오빠의 이혼이 공식화 되었고, 그럼에도 집에서는 큰 소동이 벌어지지 않았다. 나 혼자 너무 큰 걱정을 했...
손녀와 딸 사이.
올해 103세 노인은 나에게 말했다. "니네 엄마는 '남'이지만 니는 나랑 가깝다." 이 ...
세상 모든 위로가 위선일 뿐!!
휴우- 끔찍한 시간이 또 찾아왔다. 왜 매번 이런 상황들과 마주해야만 하는건가? 삶의 시간이 너무 길어서?...
마음이 없는게 맞지.
무엇이 맞고 무엇이 틀린지가 뭐가 그리 중요하겠는가. 인간 개인은 각자 살아가는 건데. 니는 니데로, 그...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아무런 흔적없이 조용하게 지나가고 말았을 나의 1년이 또 이렇게 기록으로 남겨져서 잊지 못할 기억이 되...
한 인간에 대한 참담함과 애처로움
21세기, 2024년을 살면서 '비상계엄령'이라는 무서운 경험을 다 해본다. 사실 나는 민주화 투쟁 ...
로또 복권을 사 보다
사는게 궁지로 몰리기 시작하면 평소에는 관심도 없던 생각을 하고, 하지 않으려고 맘 먹었던 짓을 한다. ...
[안동여행] 가을, 월령교, 야경. 그리고-
피곤한 주말, 안동까지 드라이브를 간다. 해물칼국수 맛집_해물몽땅칼국수_에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들렀던...
[영월여행] 영월 한 바퀴
언제부턴가 종종 영월에 가게 된다. 주요 목적은 영월 서부시장에있는 '일미 닭강정'에서 닭강정...
왜 매번 똑같은걸까?
인생 참 반전이 없다. 매일 그런 사람들에 매번 그런 일들에 매순간 똑같은 감정에 재미도 없고 흥미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