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3
출처
구름 위 산책
작년 이맘때 여행 동영상을 이제 와 정리하면서 대~~~충으로라도 만들어 본 영상이다. 잘츠부르크에서 잠시...
독일도 갔다왔네
오스트리아와 독일의 국경을 옆 동네 구경가듯 버스로 넘으며 생각했다. 대한민국에서는 금단의 구역, 신의...
정말 오랜만이야.
봄, 바람에 날리는 꽃 잎에 한 숨이 묻어와 내 어깨에 내려 앉았어. 그게 내 슬픔의 이유야.
가벼워지고 싶다
오빠의 이혼이 공식화 되었고, 그럼에도 집에서는 큰 소동이 벌어지지 않았다. 나 혼자 너무 큰 걱정을 했...
손녀와 딸 사이.
올해 103세 노인은 나에게 말했다. "니네 엄마는 '남'이지만 니는 나랑 가깝다." 이 ...
세상 모든 위로가 위선일 뿐!!
휴우- 끔찍한 시간이 또 찾아왔다. 왜 매번 이런 상황들과 마주해야만 하는건가? 삶의 시간이 너무 길어서?...
마음이 없는게 맞지.
무엇이 맞고 무엇이 틀린지가 뭐가 그리 중요하겠는가. 인간 개인은 각자 살아가는 건데. 니는 니데로, 그...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아무런 흔적없이 조용하게 지나가고 말았을 나의 1년이 또 이렇게 기록으로 남겨져서 잊지 못할 기억이 되...
한 인간에 대한 참담함과 애처로움
21세기, 2024년을 살면서 '비상계엄령'이라는 무서운 경험을 다 해본다. 사실 나는 민주화 투쟁 ...
로또 복권을 사 보다
사는게 궁지로 몰리기 시작하면 평소에는 관심도 없던 생각을 하고, 하지 않으려고 맘 먹었던 짓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