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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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게 너무 숨이 차서 말인데-
숨이 턱턱 막히는 하루였다. 1분 1초를 아껴가며 살아가는 건 정말이지 숨이 찬다. '여유'가 어...
리틀 라이프 Written by 한야 야나기하라
본능이 그래선 안 된다고 하는 일들을 슬쩍 보아 넘기고, 의심되는 일들을 피해 달아난다. 우정의 증표는 ...
2025.05.10 PM 19:00~ 행복해 질 시간이야
수 많은 인파 속에서도 외로움 혹은 쓸쓸함 따위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혼자라는 사실인식이 무조건적으로...
'산 넘고 물 건너'의 현실 체험판
잘츠부르크에서 버스타고 바트 이슐까지. 바트이슐에서 기차타고 할슈타트 중앙역까지. 할슈타트 중앙역에...
1시간 30분의 트래킹
잘츠부르크에서 고사우 호수까지 가고 돌아오는 길이 참 멀고 디다. 그럼에도 호수에서의 고작 1시간 30분...
브라가 봉 제수스 두 몬테 성당
브라가까지 가서 대성당만 보고 돌아가기에는 너무 아까워서 봉 제수스 두 몬테 성당까지 갔다가 찍은 영상...
구름 위 산책
작년 이맘때 여행 동영상을 이제 와 정리하면서 대~~~충으로라도 만들어 본 영상이다. 잘츠부르크에서 잠시...
독일도 갔다왔네
오스트리아와 독일의 국경을 옆 동네 구경가듯 버스로 넘으며 생각했다. 대한민국에서는 금단의 구역, 신의...
정말 오랜만이야.
봄, 바람에 날리는 꽃 잎에 한 숨이 묻어와 내 어깨에 내려 앉았어. 그게 내 슬픔의 이유야.
가벼워지고 싶다
오빠의 이혼이 공식화 되었고, 그럼에도 집에서는 큰 소동이 벌어지지 않았다. 나 혼자 너무 큰 걱정을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