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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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day5] 안시로....
어우... 얼마만에 알람 안 듣고 자력으로 일어나는가... 그리고 진짜 체력 쏘 굿 대단... 오늘 있을 안시 ...
[프랑스 day4] 샹파뉴 데이
... 3시간 반 잤다... 이겨 내야지.. 놀러온 것도 아니니까.... .... 졸려 미치겠지만 눈을 비비고 씻고 준...
[프랑스 day3] 마레-봉마쉐-시테-바토무슈
오늘은 눈을 뜨니 8시가 조금 넘었다.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36호실은 6시가 좀 넘어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
[프랑스 day1] 불란서야 기다려라 간다간다 숑간다
어제 긴장되서 12시가 다 되어 잠든 것 같다. 눈만 잠깐 감은 것 같은데 띠리리리리링 알람소리에 눈을 뜨...
[프랑스 day2] 몽생미셸 투어의 날
와 정신없이 잤다. 고작 6시간 밖에 못잤지만 정말 안 잤으면 뒤질뻔했다....후.... 오늘은 몽생미셸 투어...
감도의 일기 (8/4~8/8)
# 8월 4일 월요일 중국에 가기 전에 찰옥수수를 주문해 놓고 갔었다. 오늘 그 옥수수를 먹어봤는데... 좀 ...
취향이 잔뜩 깃든, 악기연주가 취미인 길동어멈네 집
길동어멈네 집에 갈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길동어멈네 집에서는 그녀의 우아한 취미와 취향이 잔뜩 느껴진...
[충남 공주 / 베이커리 밤마을] 공산성 앞 밤파이, 밤라떼가 맛있는 카페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비 오는 공주..! 공주역에서 장우산 2개를 구매하고 시작한 공주...ㅋㅋㅋ 택시 타고...
조카와의 데이트 (열여섯 번째) - 롯데월드(with 행크)
오늘은 데이트지만 우리 둘만의 데이트는 아니다. 스페셜 게스트로 온 뚜위뚜위의 아들 행크. 전날 처음 만...
쿠팡이츠 오배송 후기 (내 뚜껑 달그락 달그락)
하. 가족들과 식사를 하고 집에 오니 일요일 저녁 8시 40분 경이었다. 집 앞에 음식이 배달이 되어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