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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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 한옥 파스타]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채바리와의 데이트날 방문한 한옥 파스타. 종로3가역에서 쌈지길(우리의 목적지)로 향하는 길에 있는 스테...
여름날의 테리
# 헤... 레히나와 므녕이가 사준 생일 케이크에 있던 왕관을 테리에게 씌워줬다. 귀여웡. # 더워서 입맛이 ...
[프랑스 day8] 귀국합니다..
어웅 드디어 MJ의 씻는 소리에도 깨지 않고 잤다. 일어나니 6시 반이 조금 넘었다. 드디어 나의 몸에서 ...
안시의 THE INCIDENT
모든 것이 해결된 시점에 올리는 글이다. 때는 바야흐로 우리가 안시 호수로 놀러가서 신나게 튜브 타고 놀...
[프랑스 day7-2] 락블랑과 QC terme
일단 이 호수에서 철푸덕 앉아서 남겨온 샌드위치를 먹었다. 근데..맛이 드럽게 없다...후 그래서 그냥 버...
[프랑스 day7-1] 에귀디미디와 락블랑...?
프랑스에 온 이례로 가장 많이 잤다. 7시간? 근데도 졸려... 아침에 일어났는데 배가 다시 사르르 아프다.....
[프랑스 day6] 렛츠 고 투 샤모니
오늘 6시에 일어나야할 것을 알면서도...1시 넘어서 잔 멍충이는 누굴까. 그것은 나야. 6시에 일어나 준비...
[프랑스 day5] 안시로....
어우... 얼마만에 알람 안 듣고 자력으로 일어나는가... 그리고 진짜 체력 쏘 굿 대단... 오늘 있을 안시 ...
[프랑스 day4] 샹파뉴 데이
... 3시간 반 잤다... 이겨 내야지.. 놀러온 것도 아니니까.... .... 졸려 미치겠지만 눈을 비비고 씻고 준...
[프랑스 day3] 마레-봉마쉐-시테-바토무슈
오늘은 눈을 뜨니 8시가 조금 넘었다.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36호실은 6시가 좀 넘어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